2026. 10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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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 먹으면 비싸지만 집에서 만들면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명란 크림우동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 우유와 체다치즈로 진하고 고소한 크림소스를 내고, 날치알과 명란을 더해 입맛을 돋우는 한 그릇 요리입니다.
1
재료
- 명란 분량 미확인
- 냉동 우동면 1개
- 우유 300ml
- 체다치즈 2장
- 양파 1/2개
- 다진 마늘 1스푼
- 버터 1/2스푼
- 올리브유 약간
- 쯔유 1스푼
- 날치알 약간
- 후추 약간
- 깻잎(또는 쪽파, 김) 약간
- (선택) 페퍼론치노 또는 청양고추
2
만드는 법
- 1
명란을 미리 꺼내 해동하고, 껍질이 있는 명란이라면 칼집을 내어 알만 발라둔다.
- 2
냄비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버터 1/2스푼을 넣는다.
- 3
채 썬 양파 1/2개와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볶는다. (매콤하게 즐기려면 페퍼론치노나 청양고추 추가)
- 4
우유 300ml를 붓고 팔팔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린다.
- 5
우유가 끓으면 냉동 우동면 1개, 쯔유 1스푼, 체다치즈 2장, 날치알 약간을 넣고 면을 풀어가며 졸인다.
- 6
후추를 살짝 뿌려 소스가 자작하고 꾸덕해질 때까지 끓여 마무리한다.
- 7
완성된 우동을 그릇에 담고 얇게 썬 깻잎(또는 쪽파, 김가루)과 해동해둔 명란을 올려 낸다.
레읽녀 Tip
- 크림소스에 날치알을 살짝 넣어주면 톡톡 터지는 식감과 함께 은은한 핑크빛 색감을 낼 수 있습니다.
- 날치알은 없을 경우 생략 가능하며, 느끼함을 잡고 싶다면 페퍼론치노나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함을 더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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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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